3분 요약
스티비, 이렇게 소개해주세요
뉴스레터나 마케팅 이메일을 제작하고 발송하고 결과를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
디자이너, 개발자의 도움없이도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디자인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, 제작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콘텐츠 기획과 같은 더 중요한 일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.
스티비로 뭘 할 수 있나요?
1.
누구나 쉽고 빠르게 수준 높은 뉴스레터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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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적별 템플릿, 업종별 제작 사례를 디자인 레퍼런스로 제공합니다.
2.
모바일 최적화 템플릿으로 모바일에서의 반응을 높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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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 크기에 따라 레이아웃으로 변형되는 반응형 템플릿을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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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 가독성을 고려한 디자인 설정 값을 제공합니다.
3.
개인별 맞춤 콘텐츠를 발송하여 성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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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의 행동 , 반응에 따라 발송하는 자동화 기능을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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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여정에 기반한 개인화된 이메일 시퀀스 구현이 가능합니다.
4.
이 외에도 A/B 테스트, 이메일 SNS 공유 등 성과를 개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.
누가 사용하고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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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머스라면
롯데홈쇼핑, 배달의민족, 마켓컬리, 요기요, 무신사, 아이디어스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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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/서비스라면
카카오모빌리티, 채널톡, 이벤터스, 빅인, 플렉스, 아임웹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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콘텐츠/미디어라면
조선미디어, 중앙일보, 뉴닉, 매일경제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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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관/학교라면
서울산업진흥원, D.CAMP, 서울대학교, 고려대학교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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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영리단체라면
세이브더칠드런, 월드비전, 아름다운재단, 서울환경연합 등
가격은 어떻게 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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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티비의 기본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유료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위에 얘기한 장점들을 대부분 직접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. 일단 무료로 사용하고, 사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때 유료 결제를 해도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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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티비의 기본 유료 요금제인 스탠다드 요금제는, 발송횟수의 제한이 없고, 구독자 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구조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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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들어, 구독자 2,501-5,000명 구간은 월 39,000원, 5,001-10,000명 구간은 월 52,000원, 10,001-25,000명 구간은 월 99,000원입니다. (부가세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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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요금을 한 번에 결제하면 약 10% 할인혜택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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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를들어, 구독자 0-5,000명 구간은 연 420,000원, 5,001-10,000명 구간은 연 560,000원, 10,001-25,000명 구간은 연 1,060,000원입니다. (부가세 포함)
3분만 더 시간을 내어주신다면
스티비로 이런 이메일을 만들 수 있어요
스티비 고객사례 페이지에서 더 다양한 업종별 사례를 확인할 수 있어요. 
10분은 걸리지만 이렇게까지 물어보신다면
"이메일 마케팅, 그거 철 지난 거 아닌가? 난 반댈세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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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, 사실은 다릅니다. 모바일 환경이 일반화되면서, 이메일 사용자 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. (이메일 이용률(KISA, 인터넷이용실태조사): 2016년 59.1% → 2017년 60.2% → 2018년 62.1%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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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히려 이메일은 "정보 전달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는 채널"(동아일보, 정보과잉의 시대… e메일 뉴스레터의 재발견), "세분화된 개인 취향에 맞춰 개인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"(아웃스탠딩, 뉴스레터는 왜 다시 주목 받고 있는 걸까)로서 재조명을 받고 있습니다.
"이메일 그까이꺼 그냥 만들어 보내면 되지, 돈을 내고 무슨 서비스까지 써야하나? 난 반댈세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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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레터나 마케팅 이메일을 발송하는 것과, 일반적인 이메일을 발송하는 것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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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적인 이메일 서비스(네이버 이메일, Gmail 등)에서 발송하면, 발송수량에 제한이 있습니다. 예를들어, Gmail에서는 하루에 500통의 이메일만 발송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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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적인 이메일 서비스나 사내 메일 시스템에서는, 발송한 이메일에 대한 성과(누가 얼마나 열어봤는지, 본문에 포함된 링크는 누가 얼마나 클릭했는지)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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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레터나 마케팅 이메일을 발송하는 것에는 "구독자를 관리한다"는 개념이 포함되어있습니다. 스티비와 같은 이메일 마케팅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구독자 추가, 수신거부 처리 등을 모두 수동으로 해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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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 작성이 필요없는 편리한 에디터와 성과를 개선하는 자동 이메일, A/B 테스트, SNS 공유 등의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뉴스레터나 마케팅 이메일 발송 업무의 효율과 성과를 모두 높일 수있습니다.
"경쟁사 !@#$%는 글로벌 서비스인 메일침프를 쓴다던데, 우리도 그걸 쓰면 되지 않나? 난 반댈세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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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일침프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지만, 국내에서 사용하기엔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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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지원이 일부 되지 않습니다. 사용할 때 불편한 것도 문제이지만, 뉴스레터를 구독하는 고객들에게도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. 예를들어, 수신동의, 수신거부 화면에서 한글 지원이 되지 않거나 번역이 어색한 부분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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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, 네이트 등 국내 이메일 서비스에서 스팸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. 국내 이메일 서비스는 스팸 필터링을 위해 국내 기관인 KISA의 화이트리스트를 참고하는데, 스티비의 발송 서버는 이 화이트리스트에 모두 등록되어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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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일침프도 모바일 최적화된 템플릿을 제공하지만,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네이버의 모바일 환경에서는 정작 모바일에 최적화되지 않은 형태로 표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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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응대가 스티비만큼 빠르지 않습니다. 이메일 마케팅을 하다보면 수신 환경의 특성에 따라 템플릿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거나 스팸으로 분류되거나 발송이 제대로 안되는 등의 다양한 문제를 겪게 됩니다. 스티비는 실시간 채팅으로 문의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르게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. 도입 과정에서 필요하다면 오프라인 미팅도 가능합니다.
"다 알겠는데, 그래도 난 반댈세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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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메일 마케팅은 고객과의 관계를 끈끈하게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채널입니다. 다른 채널과 달리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고객과 직접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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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메일은 "구독"이라는 행위로 고객의 정보를 직접 수집하고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, 그걸 매개하는 플랫폼의 흥망성쇠와 상관없이 관계를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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싸O월드에서 이른바 미니홈피 마케팅 같은 걸 하던 때를 생각해보세요. 그때는 누구나 거기에 돈을 쓰고 그 플랫폼 안에서 고객과 관계를 맺었지만, 싸O월드를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지금, 거기에서 쌓은 관계, 노하우는 지금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.
자료까지 만들어야한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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